아랑존디 우범용 대표, 그린노블클럽 부산 113호
변현철 2025. 7. 30. 15:38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은 지난달 10일 (주)아랑존디 우범용 대표이사가 초록우산 고액 기부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는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우범용 대표이사는 그린노블클럽 전국 532호, 부산 113호에 이름을 올렸다.
(주)아랑존디 우 대표는 2019년부터 정기 후원을 시작해 6년간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월 100만 원의 기부금을 초록우산에 전달하며 지역 내 소외된 아이들과 저소득가정 아동의 건강한 생활 보장을 위해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우 대표는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아이들을 돕는 일은 당연한 일이다. 더 많은 아이들이 더 나은 세상에서 더 큰 꿈을 꾸고 살아갈 수 있도록 후원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고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하게 되었으니 더욱 적극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