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옥화 치유의 숲’ 개장

조진영 2025. 7. 30. 15:3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청주]청주시가 미원면 옥화자연휴양림 옆에 '옥화 치유의 숲'을 준공해 문을 열었습니다.

도비와 시비 등 53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옥화 치유의 숲은 50만 ㎡ 부지에 숲길과 숲속 명상공간, 숲 체험장 등이 들어섰습니다.

청주시는 다음 달부터 산림치유지도사를 투입해 온열 치유와 티 테라피, 편백 명상, 숲길 걷기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조진영 기자 (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