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에서 돈다발' 익산시 과장 직위해제...내일 구속 심사
JTV전주방송 2025. 7. 3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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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정비 사업과 관련해 압수수색 과정에서 돈다발이 나온 익산시청 5급 과장이 긴급체포 이틀 만에 직위해제됐습니다.
익산시는 해당 과장이 경찰 수사 대상에 포함돼 있고, 금품을 수수한 정황이 확인돼 직위해제를 결정했다며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등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28일 해당 과장의 차를 압수수색했습니다.
해당 과장은 긴급체포 뒤 구속영장이 신청돼 내일(31일) 구속영장실심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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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정비 사업과 관련해 압수수색 과정에서 돈다발이 나온 익산시청 5급 과장이 긴급체포 이틀 만에 직위해제됐습니다.
익산시는 해당 과장이 경찰 수사 대상에 포함돼 있고, 금품을 수수한 정황이 확인돼 직위해제를 결정했다며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등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계약 업무 전반에 걸쳐 특별감사에도 돌입했습니다.
경찰은 지난 28일 해당 과장의 차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현금과 상품권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과장은 긴급체포 뒤 구속영장이 신청돼 내일(31일) 구속영장실심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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