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가 선물한 ‘명품 컵’ 품절 대란, 뭐길래 이 난리?

박경호 2025. 7. 30. 1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정재형에게 선물한 컵이 화제다.

카리나는 최근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카리나는 "미니 바를 하고 싶어 한다고 들었다"라며 정재형에게 선물을 건넸다.

정재형은 선물을 받고 "낮은 잔이 필요했다.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유튜브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정재형에게 선물한 컵이 화제다.

카리나는 최근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카리나는 “미니 바를 하고 싶어 한다고 들었다”라며 정재형에게 선물을 건넸다.

카리나가 선물한 물건의 정체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바카라의 로한 샴페인 플루트였다. 가격은 개당 50만 원으로 고가에 속한다.

사진 | 유튜브


정재형은 선물을 받고 “낮은 잔이 필요했다. 너무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해당 컵은 영상 공개 후 ‘카리나 컵’으로 불리며 인기 제품으로 떠올라 순식간에 품절됐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신곡 ‘Dirty Work’로 활동했다. park5544@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