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남매' 이동국 가족, 제주도 공항서 5시간 고립 "별별 경험 다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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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이동국 가족이 제주 여행 중 예상치 못한 비상 상황에 직면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30일 "우리가 예약한 항공이 갑자기 운항 불가가 됐다. 우리 가족, 공항 안에 갇혀서 5시간 넘게 대기해야 되는 상황이다"라고 토로했다.
이와 함께 이수진 씨는 공항에서 화목한 모습으로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이수진 씨는 남편 이동국, 5남매와 함께 제주도로 가족 여행을 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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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가족이 제주 여행 중 예상치 못한 비상 상황에 직면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30일 "우리가 예약한 항공이 갑자기 운항 불가가 됐다. 우리 가족, 공항 안에 갇혀서 5시간 넘게 대기해야 되는 상황이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살다 살다 별별 경험 다 해보네. 함께여서 괜찮아"라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이와 함께 이수진 씨는 공항에서 화목한 모습으로 찍은 가족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이수진 씨는 남편 이동국, 5남매와 함께 제주도로 가족 여행을 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사랑을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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