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청와대 복귀 준비작업 위해 8월 1일부터 관람 임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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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람 일시 종료를 이틀 앞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추억을 남기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를 집무 공간으로 다시 활용하기로 하면서, 청와대는 오는 31일까지 제한적으로 관람을 허용한 뒤 다음 달부터 일반 관람을 중단할 예정이다.
2022년 5월 10일 일반인들에게 개방됐던 청와대 관람이 8월1일부터는 전면 중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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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람 일시 종료를 이틀 앞둔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추억을 남기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를 집무 공간으로 다시 활용하기로 하면서, 청와대는 오는 31일까지 제한적으로 관람을 허용한 뒤 다음 달부터 일반 관람을 중단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일반 관람이 가능한 마지막 주말을 맞이해 청와대 곳곳을 눈에 담고 추억 남기기 분주했다.
2022년 5월 10일 일반인들에게 개방됐던 청와대 관람이 8월1일부터는 전면 중지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시설 개·보수와 보안 점검 등을 거친 뒤 올해 안에 청와대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1948년 8월 15일 정부 수립 이후 2022년 5월9일까지 74년 동안 초대 이승만 대통령부터 문재인 대통령까지 대통령 12명의 집무 공간이었던 청와대가 다시 권력의 중심으로 떠오르게 됐다.
청와대는 노태우 대통령 때인 1990년 10월 25일 관저를 먼저 완공했고, 1991년 9월 4일 본관을 준공해 현재에 이른다.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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