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교복핏'으로 증명한 아이돌 미모...'만찢요정' 그 자체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3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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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예나가 화보 같은 뮤직비디오 현장 컷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지난 29일 최예나는 자신의 SNS에 미니 4집 'Blooming Wings'의 타이틀 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머리엔 리본 장식이 얹힌 뿌리 땋은 웨이브 헤어와 오프숄더 느낌의 핑크 드레스를 매치한 최예나는 마치 동화 속 캐릭터 같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29일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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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찢고 튀어나온 비주얼...뮤비보다 더 강렬했던 비하인드 컷 공개

(MHN 정서윤 인턴기자) 가수 최예나가 화보 같은 뮤직비디오 현장 컷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지난 29일 최예나는 자신의 SNS에 미니 4집 'Blooming Wings'의 타이틀 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예나는 흰 셔츠에 남색 체크 리본 타이를 매고 등장했다. 교복 룩에 스트레이트 헤어, 그리고 맑은 피부 표현과 함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빛을 그대로 머금은 듯한 연출은 얼굴의 조형미를 강조하며 청순미를 극대화한다.

핑크빛 볼터치와 유리알 광채 립, 반짝이는 눈 밑 포인트가 인형 같은 분위기를 만든다. 머리엔 리본 장식이 얹힌 뿌리 땋은 웨이브 헤어와 오프숄더 느낌의 핑크 드레스를 매치한 최예나는 마치 동화 속 캐릭터 같다.

 

마지막 컷은 어두운 배경 속에서 폰을 들고 자신의 셀카를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푸른빛 드레스에 리본 장식, 큐티한 네일아트에 어두운 조명과 구도 덕분에 신비한 무드가 더 강렬하게 느껴지며, 러블리하면서도 힙한 감성이 공존한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29일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를 발매했다.

 

사진=최예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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