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 미모의 아내 특급 내조에 “사랑해” 애정 과시(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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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조째즈가 미모의 아내의 특급 내조에 애정을 자랑했다.
조째즈는 "아침부터 뭘 열심히 하고 있더라. 뭔가 했더니 이거더라"며 아내에게 "사랑해"라고 틈새 사랑 고백을 했고 황치열은 "내조가아내분이 얼마나 사랑스럽겠냐"며 부러워했다.
조째즈는 아내와 함께 한남동에서 바를 운영 중으로 고경표, 이동휘, 조세호, 주지훈, 지창욱, 류준열 등이 바의 단골 손님으로 알려졌다.
조째즈는 다수의 예능을 통해 미모의 아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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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조째즈가 미모의 아내의 특급 내조에 애정을 자랑했다.
7월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조째즈가 '중간만 가자' 코너에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조째즈는 홍윤화, BMK, '미녀와 야수' 벽시계, 물메기에 이어 새로운 닮은꼴을 공개했다. 바로 '판관 포청천'의 포청천이었다.
비교 사진을 보고 웃음이 빵 터진 김태균은 "살짝 인상 써보라"고 부탁했고, 조째즈가 포청천 같은 표정을 지어보이자 "똑같다, 똑같아"라고 인정했다. 조째즈는 "제가 봐도 경이롭다"고 토로했다.
김태균은 이번에 조째즈가 빈손으로 오지 않은 사실을 전했다. "아내분께서 스태프들 먹으라고 커피를 보내주셨다. 자기 닮은 단팥빵도 세트로 해주셨다"고. 조째즈는 "아침부터 뭘 열심히 하고 있더라. 뭔가 했더니 이거더라"며 아내에게 "사랑해"라고 틈새 사랑 고백을 했고 황치열은 "내조가…아내분이 얼마나 사랑스럽겠냐"며 부러워했다.
그런가 하면 김태균은 단팥빵 또한 조째즈와 닮은 사실을 캐치했다. 김태균이 "본인 닮은꼴 중 하나인 깨 박힌 단팥빵을 가져왔다"고 하자 조째즈는 "물메기는 들고 오기가 좀 그래서 (단팥빵을 가져왔다)"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85년 3월생 만 40세 조째즈(본명 조홍준)는 2025년 1월 싱글 앨범 '모르시나요'로 데뷔했다. 조째즈는 아내와 함께 한남동에서 바를 운영 중으로 고경표, 이동휘, 조세호, 주지훈, 지창욱, 류준열 등이 바의 단골 손님으로 알려졌다. 조째즈는 다수의 예능을 통해 미모의 아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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