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중심경영 선포한 태아산업(주) 여주·음성휴게소, 소비자 권익·만족 최우선 다짐

김규철 2025. 7. 30.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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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기 태아산업(주) 대표(가운데)와 직원들이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을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김규철기자

태아산업(주)이 운영하는 영동고속도로 여주(강릉)휴게소와 중부고속도로 음성휴게소가 최근 소비자의 권익과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식'을 갖고 경영 혁신 실천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선포식은 CCM 비전인 소비자중심경영을 통한 고객행복 실현으로 신뢰받는 기업을 실현하고 향후 CCM 인증 획득을 위한 전사적 공감대 형성과 실행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선포식은 최고 고객책임자(CCO) 임명장 수여와 CCM 선언문 낭독 등 순으로 진행됐다. 선포식에서는 소비자중심조직문화를 공고히 하려는 의지가 강조됐다.

홍익기 태아산업(주) 대표는 "모든 경영활동에서 고객의 시각과 요구를 중심에 두고 소비자의 권익 보호 및 소비자 중심 조직문화를 확고히 하는 한편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체계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규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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