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기관총 실탄 들고 서울중앙지검 들어가려던 20대男 현행범 체포
문영진 2025. 7. 30. 15: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관총 실탄을 소지한 상태로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들어가려던 2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30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2시 40분께 가방에 60mm 크기의 기관총 실탄 1발을 넣은 채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려다 방호관에게 적발됐다.
경찰은 현재까지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A 씨에게서 실탄을 압수하는 한편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기관총 실탄을 소지한 상태로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들어가려던 2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30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2시 40분께 가방에 60mm 크기의 기관총 실탄 1발을 넣은 채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려다 방호관에게 적발됐다.
그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횡설수설했으나, 정치적 발언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A 씨에게서 실탄을 압수하는 한편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기관총
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4세 정선희 "62세부터 문란하게…보란 듯 바뀔 테니 기대"
- 男 손님만 넘쳐나는 의문의 모텔…그 사연은?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아내의 절규…"친구 죽자 친구 아내에게 고백"
- 김지영 "매번 동반 샤워"→배기성 "8일 연속 관계"…낯뜨거운 부부예능 [N이슈]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이미숙, 17세 연하남과 재혼 언급…"이제 때가 됐다"
- 신동엽, 전 연인 이소라 언급…"내 인생의 한 페이지일 뿐"
- 아들 외도 논란 한복판 조갑경…채연과 '라스' 인증샷
- '80세' 김용건, 6살 늦둥이 아들 향한 애틋함…"아이는 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