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FC, '200석 확보' 가변석 운영 준비 완료... 김포전부터 팬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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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가 선수와 팬들의 거리를 좁혔다.
화성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일 김포FC와 홈경기부터 N석 앞 육상트랙에 가변석(서포팅존)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간다"며 "이번 가변석 신설을 통해 팬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를 관람하고 응원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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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일 김포FC와 홈경기부터 N석 앞 육상트랙에 가변석(서포팅존)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간다"며 "이번 가변석 신설을 통해 팬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선수들의 열정적인 플레이를 관람하고 응원에 직접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새롭게 설치된 가변석은 총 200석 규모다. 화성 공식 서포터즈 '오렌지 샤우팅'을 포함한 열정적인 팬들이 밀집해 응원문화를 이끌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구단은 선수들과 불과 몇 미터 거리에서 마주하게 설계된 가변석이 현장의 생동감과 응원 열기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명근 화성 구단주는"가변석 운영은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응원문화를 더욱 주도적으로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앞으로도 더 많은 관중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응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단에 따르면 이번 가변석 설치는 화성시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신속한 행정 협조 속에 빠르게 추진됐다. 가변석 이용 안내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공지됐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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