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G 무패 마감한 부천, '2경기 4골 1도움' 몬타뇨 앞세워 성남전 승리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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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이 성남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부천FC1995는 오는 8월 2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에서 성남FC와 경기를 치른다.
8월 첫 경기를 홈 팬들 앞에서 치르는 만큼, 선수단은 이번 성남전 반드시 승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로 무더위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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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준서 인턴기자) 부천이 성남을 상대로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부천FC1995는 오는 8월 2일 오후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에서 성남FC와 경기를 치른다. 부천은 승점 38로 3위, 성남은 승점 27로 8위에 위치해 있다.
부천은 지난 부산 아이파크전에서 아쉽게 무패행진을 멈췄지만, 여전히 다득점에서 앞서며 리그 3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순위의 배경에는 몬타뇨의 활약이 있다.
몬타뇨는 21라운드 충남아산FC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데 이어, 22라운드 부산전에서도 1득점 1도움을 올리며 최근 두 경기에서 총 5개의 공격포인트를 쓸어 담았다. 이에 몬타뇨가 다시 한 번 활약을 이어가 팀의 승리를 이끌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23라운드를 통해 부천은 다시 반등에 도전한다. 부천은 성남을 상대로 통산 15전 6승 4무 5패를 거뒀다. 최근에는 리그 7경기 연속 무패(4승 3무)를 기록하며 우위를 이어가고 있다.
8월 첫 경기를 홈 팬들 앞에서 치르는 만큼, 선수단은 이번 성남전 반드시 승리로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는 각오로 무더위 속에서도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이영민 감독은 "8월에 경기가 많다. 코리아컵까지 총 7경기가 예정돼 있는데,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8월 첫 경기인 이번 23라운드 꼭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각오를 밝혔다.
사진=부천FC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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