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먹다살찐떡 ‘양유진’, ‘첫, 사랑을 위하여’ 캐스팅…이숙 역 출연 확정

2025. 7. 30. 15: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빵먹다살찐떡 '양유진'이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쇼러너스)에 캐스팅됐다.

2025년 8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빵먹다살찐떡 ‘양유진’이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연출 유제원, 극본 성우진,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쇼러너스)에 캐스팅됐다.

2025년 8월 4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예상치 못하게 인생 2막을 맞이한 싱글맘과 의대생 딸이 내일이 아닌 오늘의 행복을 살기로 하면서 마주하는 끝이 아닌 첫, 사랑의 이야기를 그린다.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설레거나 찡하기도 한 이들의 선물 같은 이야기가 진한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엄마친구아들’ ‘일타 스캔들’ ‘갯마을 차차차’ 등 따스한 감성이 녹여진 로맨스로 큰 사랑을 받은 유제원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참신한 필력의 성우진 작가가 집필을 맡아 기대를 높인다.

극 중 양유진은 효리의 죽마고우 친구 ‘이숙’ 역으로 분한다. 숙이는 효리와 ‘둘이 죽고 못 사는 사이’로 ‘좋을 때도 힘들 때도 무조건 옆에 있어 주는 친구 이상’으로 활약하며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첫, 사랑을 위하여’를 통해 안방극장에 당찬 출사표를 던질 양유진을 향한 관심도 점점 더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양유진은 크리에이터로 이목을 집중시켰던 바 있다. 그동안 안정적인 생활 연기는 물론 작품에 활력을 더하는 풍부한 감정연기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그가 새 작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는 어떤 강렬한 존재감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양유진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는 오는 8월 4일 (월) 저녁 8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