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와인 마시다 집 매매라니 “나 프랑스서 살래” 재력 과시 (cine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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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프랑스 여행을 떠났다.
7월 28일 '황신혜의 cine style'에는 '2년 만에 다시 온 남프랑스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지인은 자주 듣는 얘기라는 듯 "집을 좀 알아볼게"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황신혜는 "여기가 마요르카보다 집값이 싸더라. 내가 아까 언뜻 봤다"고 전했다.
또 다른 지인은 "안 살 때는 에어비앤비 하면 된다. 그래서 프랑스 집값이 많이 올라갔다고 하더라"고 말해 황신혜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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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황신혜가 프랑스 여행을 떠났다.
7월 28일 '황신혜의 cine style'에는 '2년 만에 다시 온 남프랑스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황신혜는 지인들과 함께 카시스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야외석에 자리 잡은 황신혜는 와인을 한입 마시더니 "여기 진짜 맛집이다. 난 정했다. 여기 와서 난 살겠다. 여기가 내가 살 곳이다"며 폭탄 발언을 날렸다.
지인은 자주 듣는 얘기라는 듯 "집을 좀 알아볼게"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황신혜는 "여기가 마요르카보다 집값이 싸더라. 내가 아까 언뜻 봤다"고 전했다. 이에 지인은 "그러면 여기에 와 있으면서 마요르카를 한 번씩 다녀오자"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다 같이 돈을 모아 셰어하우스를 구매하자는 이야기까지 나온 상황. 또 다른 지인은 "안 살 때는 에어비앤비 하면 된다. 그래서 프랑스 집값이 많이 올라갔다고 하더라"고 말해 황신혜를 놀라게 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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