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반딧불’ 황가람, 리메이크 아닌 자작곡으로 컴백…창작자 역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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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가람이 오는 8월 3일 신곡 '아문다'로 컴백한다.
'아문다'는 상처가 남아 있어도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황가람은 최근 리메이크 곡 '나는 반딧불', '미치게 그리워서'를 통해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며 새로운 음원 강자로 떠올랐다.
이번 '아문다'는 황가람의 자작곡으로, 본인의 색깔이 짙게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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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황가람이 오는 8월 3일 신곡 ‘아문다’로 컴백한다.
‘아문다’는 상처가 남아 있어도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황가람은 특유의 진한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친 하루 끝에 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일상에 지친 대중에게 위로와 울림을 안길 ‘국민 위로송’ 탄생이 예고된다.
황가람은 최근 리메이크 곡 ‘나는 반딧불’, ‘미치게 그리워서’를 통해 각종 음원 차트를 휩쓸며 새로운 음원 강자로 떠올랐다. 여기에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의 OST ‘돌아오지 않을 시간’으로도 활약하며 음원과 방송을 넘나드는 행보를 보여왔다.
이번 ‘아문다’는 황가람의 자작곡으로, 본인의 색깔이 짙게 묻어난다. 리메이크를 넘어 창작자로서의 역량을 증명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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