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들의 안정적 정착 위해"...재외동포청·지방정부 협력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오늘(30일) 국내 체류 동포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조재구 협의회 대표회장은 많은 동포들이 언어장벽과 교육, 일자리, 복지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포용적 지역사회 구축에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오늘(30일) 국내 체류 동포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국내 귀환 동포 대상 정책 발굴과 교육·적응 프로그램 운영, 지역별 거주 동포 실태 조사, 효율적인 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 개선 등의 협력 방안이 담겼습니다.
조재구 협의회 대표회장은 많은 동포들이 언어장벽과 교육, 일자리, 복지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포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포용적 지역사회 구축에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은 동포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의 기초지자체와의 협력이 동포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핵심이라며 인구감소와 지방 소멸 등 사회 과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박선영 (parks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석열 전 대통령 측, '계엄 피해 위자료 10만 원' 항소
- "성수기만 되면 껑충"...제주도, 렌터카 요금 손본다
- '이것'만 해도 70만 원?...지원 폭주한 서울대 장학금 정체
- 광복절에 기모노 입고 사무라이 결투?...국내서 日 축제 개최 '논란'
- '이것'만 해도 70만 원?...지원 폭주한 서울대 장학금 정체
- 삼성전자 "파업 생산 차질 없게 대응...대화로 해결할 것"
- 미국 4월 제조업 물가 지수, 4년 만에 최고치 도달
- 메타 저커버그 CEO, 직원 컴퓨터 기록 추적 논란에 "여러분이 똑똑해서 AI가 학습"
-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파장 [앵커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