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광주서 싱크홀 잇따라…주차 차량 바퀴 빠지기도(종합)

이승현 기자 2025. 7. 3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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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에서 싱크홀이 잇따라 발생했다.

30일 동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쯤 산수동 한 주택가에서 싱크홀이 생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국은 싱크홀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낮 12시 30분쯤에는 금남로 5가 도로에 너비·깊이 50㎝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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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2시 20분쯤 광주 동구 산수동 한 주택가에서 차량 바퀴가 싱크홀에 빠진 모습.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스1) 이승현 기자 = 광주 동구에서 싱크홀이 잇따라 발생했다.

30일 동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0분쯤 산수동 한 주택가에서 싱크홀이 생겼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주차돼 있던 차량 바퀴가 싱크홀에 빠졌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당국은 싱크홀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날 낮 12시 30분쯤에는 금남로 5가 도로에 너비·깊이 50㎝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인명이나 물적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국은 안전 조치와 함께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pepp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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