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오만추3’ 확신의 메기녀 등장 “이제야 연애 프로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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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기 '오만추' 3기 반전 키플레이어로 급부상했다.
KBS Joy·KBS 2TV·G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3')는 7월 28일 방송에서 '확신의 메기녀' 홍자의 등장으로 반전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만추 3기 마지막 메기녀로 트로트 가수 홍자가 깜짝 등장, 출연자들과 MC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마지막 메기녀로 등장한 홍자는 단숨에 중심 인물로 떠오르며 '오만추3' 후반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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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홍자기 '오만추' 3기 반전 키플레이어로 급부상했다.
KBS Joy·KBS 2TV·G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3’)는 7월 28일 방송에서 ‘확신의 메기녀’ 홍자의 등장으로 반전을 맞이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만추 3기 마지막 메기녀로 트로트 가수 홍자가 깜짝 등장, 출연자들과 MC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평소와 다른 상큼한 스타일로 등장한 홍자는 첫인사부터 엉뚱한 매력을 발산하며 현장을 폭소케 했고, 단숨에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특히 MC 솔비는 “진짜 홍자 씨가 나오니까 이제야 연애 프로그램 같아요”라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고, 황보 역시 “상큼하다”며 깊이 공감했다.
홍자의 등장에 남성 출연진도 술렁이기 시작했다. 이들은 연신 시선을 빼앗기며, 적극적인 호감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 메기녀로 등장한 홍자는 단숨에 중심 인물로 떠오르며 ‘오만추3’ 후반전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제작진은 “홍자의 출연으로 프로그램의 매력이 한층 더 다채로워졌다”며 “앞으로 어떤 관계들이 형성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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