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민아♥' 온주완, 800만원 양다리 입막음설 부인…"사실무근" [공식]
김지우 기자 2025. 7. 30. 14:58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온주완 측이 양다리 입막음설을 부인했다.
30일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는 마이데일리에 "온주완은 해당 루머와 전혀 관련 없다"며 "사실 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 남자친구 소속사에서 800만 원을 보냈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연예인인 전 남자친구의 양다리 의혹을 제기하며 "반년 내로 예능에 나와서 새 여자친구랑 결혼 준비과정을 공개 할 건데, 날짜가 잘 안맞을 거라고 사전 위로금 명목으로 800만 원을 보낸다고 연락이 왔다. 날짜가 나랑 헤어지기 전으로 나올 수도 있다고 하더라. 환승이별 했다는 거다. 바람을 피운 것"이라고 적었다.
이후 '30대 이상 남자 배우', 'ㅇㅈㅇ'이라는 이니셜이 댓글에 거론되며 여러 남자 연예인들이 해명에 나선 가운데, 온주완 측은 이를 강력 부인했다.
한편, 온주완은 오는 11월 방민아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호흡을 맞췄고, 2021년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