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소식]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집…취업 취약층 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계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명섭 서장은 "속초·양양 지역은 국내 대표 피서지인 만큼 기초질서 준수를 통해 시민의 신뢰를 높이겠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관광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속초시청 [속초시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yonhap/20250730144858905opnj.jpg)
(속초=연합뉴스) ▲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집…취업 취약층 대상 = 강원 속초시는 다음 달 4∼8일 저소득층과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 대상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11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 내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다.
모집 분야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73명, 행복 일자리 37명이다.
신청 자격은 속초시에 주민등록이 있는 만 18세 이상 64세 이하 시민 중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세대 재산 총액이 4억원 이하인 저소득층 및 취업 취약계층이다.
근무 기간은 3개월로, 주 30시간 근무 기준으로 2025년 최저시급(1만30원)을 적용한다.
4대 보험 가입은 물론 주휴수당과 연차수당 등 기본 근로 조건도 보장한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접수 기간 내 시청 지역경제과를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다음 달 25일 개별 통보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이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생계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속초경찰서, 민·관·경 합동 기초질서 캠페인 [속초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yonhap/20250730144859085awmg.jpg)
▲ '기초질서 지킵시다'…속초경찰서, 민·관·경 합동 캠페인 = 속초경찰서는 지난 29일 교동 속초여자고등학교 후문 일대에서 여름 피서철을 맞아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속초시, 속초여자고등학교, 속초연합자율방범대, 시민참여단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 활동과 함께 예방 순찰 활동을 했다.
속초경찰서는 다음 달까지를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계도 기간으로 정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 음주소란, 불법 광고물 부착, 암표 매매 등 생활 속 위법행위에 대한 계도와 환경 개선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축제장과 다중운집 장소, 속초해변 등 범죄 취약지에 지역 경찰과 교통·기동순찰대를 배치해 예방과 홍보 활동을 병행한다.
심명섭 서장은 "속초·양양 지역은 국내 대표 피서지인 만큼 기초질서 준수를 통해 시민의 신뢰를 높이겠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안전한 관광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루시 최상엽, 이달 결혼…"비연예인 연인과 새로운 출발" | 연합뉴스
- [소셜+] 배스 매운탕·가시박 잎쌈…생태 교란종의 '맛있는 변신' | 연합뉴스
- 월세 독촉하는 집주인 둔기로 때린 세입자 징역 10개월 | 연합뉴스
- 호날두, 2027년 은퇴 시사…"다음 시즌이 축구 인생 마지막" | 연합뉴스
- [팩트체크] 국내엔 '진짜' 아이맥스관 없다?…'오디세이' 열풍이 불러온 논란 | 연합뉴스
- "도박 빚 때문에" 고양서 무인점포 잇따라 턴 10대 검거 | 연합뉴스
- '4할 타자' 고 백인천 감독, 불멸의 기록 남기고 영면 | 연합뉴스
- '윔블던테니스 4강' 바우티스타, 축구선수 데뷔전 멀티골 '쾅쾅' | 연합뉴스
- "日, 중일전쟁 때 '정신질환' 병사들에 말라리아 인체실험" | 연합뉴스
- 폭염도 형벌일까…여름철 '찜통 감방' 온열질환 통계조차 없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