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총 실탄 소지한 채 서울중앙지검 들어가려던 20대 검거
최원정 2025. 7. 30. 14: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관총 실탄을 소지한 채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들어가려던 2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30일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낮 12시 40분께 가방에 60㎜ 크기의 기관총 실탄 1발을 넣은 채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려다 방호관에게 적발됐다.
경찰은 현재까지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A씨에게서 실탄을 압수하는 한편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yonhap/20250730144148094lrbp.jpg)
(서울=연합뉴스) 최원정 기자 = 기관총 실탄을 소지한 채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들어가려던 20대가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30일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낮 12시 40분께 가방에 60㎜ 크기의 기관총 실탄 1발을 넣은 채 보안검색대를 통과하려다 방호관에게 적발됐다.
A씨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횡설수설했으나 정치적 발언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A씨에게서 실탄을 압수하는 한편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 중이다.
away777@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나나, 자택 침입 강도 무고죄로 고소…"모든 법적 조치할 것" | 연합뉴스
- [팩트체크] 아이돌 포카·두쫀쿠까지 동원…혈액보유량 얼마나 부족하길래 | 연합뉴스
- [샷!] "카페에서 핸드크림 발랐다가 퇴장당했다" | 연합뉴스
- '배구 여제' 김연경, '피겨 여왕' 김연아와 처음 만났다 | 연합뉴스
- 의정부 아파트서 SUV 경비실 돌진…70대 경비원 부상 | 연합뉴스
- 강추위속 차량 밑에 2시간 깔린 60대 구조…"제동장치 안채워서" | 연합뉴스
- "돈 줘" 거절하자 고령 아버지에 주먹질…50대 패륜아들 철창행 | 연합뉴스
- 버스에 등록금·여권 놓고 내린 유학생, 경찰 덕에 되찾아 | 연합뉴스
- '김밥용 김' 포장지 영문표기 '스시 앤 롤'?…"명칭 바로잡아야" | 연합뉴스
- 트럼프 손에 또 멍자국…이번엔 "테이블 부딪혔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