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유전, 'CDP 서플라이어·인게이지먼트 평가'서 최고 평가인 '서플라이어·인게이지먼트 리더' 3년 연속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양유전은 국제 환경 비영리 단체 CDP가 주관한 '서플라이어·인게이지먼트 평가(Supplier Engagement Assessment: SEA)'에서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하며, 3년 연속 서플라이어·인게이지먼트 리더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플라이어·인게이지먼트 평가는 기업 공급망에 있어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대처방식을 평가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양유전은 국제 환경 비영리 단체 CDP가 주관한 '서플라이어·인게이지먼트 평가(Supplier Engagement Assessment: SEA)'에서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하며, 3년 연속 서플라이어·인게이지먼트 리더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서플라이어·인게이지먼트 평가는 기업 공급망에 있어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대처방식을 평가한다. 앞서 태양유전 그룹은 '중기 경영 계획 2025'를 발표하며 기후 변동 대응 강화를 중요 과제로 설정하고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양륜을 통한 기업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 바 있다.
또한, GHG(온실효과가스) 삭감 목표에 대해 Scope1, Scope2 배출량을 2020년 대비 42% 감축하고, 공급망 전체에서 간접 배출되는 Scope3도 2021년 대비 25%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해 SBT(Science Based Targets) 인정을 취득했다. 특히, Scope3 배출량 삭감을 위해 공급업체에 감축 목표 설정을 요청하고, 배출량 산정 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 정책도 병행 중이다.
태양유전 관계자는 “ESG 대응은 기업 경영에 있어 리스크이자 기회로 인지하며 사업을 통해 사회적 과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며 “향후에도 탈탄소에 근거한 제조 방식을 추진해 지속 가능한 사회 형성과 기업 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주내 의약품 관세 발표…美상무 "15%보다 높다"
- 벤협·코스닥·VC협회, “30조 벤처펀드 조성 제안”
- 정의선 현대차 회장도 미국 합류 …관세협상 지원
- 오프라인 유통, 코로나 이후 첫 역성장…'온라인 쏠림' 격화
- 국가 의료AI 프로젝트 '공모 경쟁'...빅4 병원 합종연횡
- 국내 비트코인 ETF 제도화 시동, “법 개정·투자자 보호가 관건”
- LG AI 모델 '엑사원 4.0' 글로벌 11위
- EU “망 이용대가 입법 지속하겠다”…미국 주장 부인
- 과기정통부 “출연연 PBS 단계적 폐지, 신중한 접근 필요”
- 이통사, 영업익 10% 정보보호 투자에 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