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30일 日 신보 발매…'비 올라잇', 11개월만 컴백

이명주 2025. 7. 30. 14: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브가 열도 팬심 공략에 나선다.

아이브는 30일 각종 음악 플랫폼에 일본 3번째 앨범 '비 올라잇'(Be Alright)을 발매했다.

정규 2집 수록곡 '아센디오'(Accendio), '블루 하트'(Blue Heart), '와우'(WOW) 일본어 버전 등이 수록됐다.

아이브는 일본 4개 도시에서 팬 콘서트를 가졌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명주기자] 아이브가 열도 팬심 공략에 나선다.

아이브는 30일 각종 음악 플랫폼에 일본 3번째 앨범 '비 올라잇'(Be Alright)을 발매했다. 전작 '얼라이브'(ALIVE) 이후 약 11개월 만의 신보다.

총 6개 트랙으로 구성했다. 동명의 타이틀곡과 NTV '다메마네!-안 팔리는 탤런트, 매니지먼트 합니다!' OST인 '데어 미'(DARE ME)를 실었다.

기존 히트곡을 새롭게 해석했다. 정규 2집 수록곡 '아센디오'(Accendio), '블루 하트'(Blue Heart), '와우'(WOW) 일본어 버전 등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비 올라잇'은 경쾌하고 힘 있는 사운드와 다채로운 보컬이 조화된 곡이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전진하겠다는 메시지를 녹였다.

이들은 지난 2022년 10월 일본에서 정식 데뷔했다. 첫 싱글 '일레븐'(ELEVEN)으로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디스크'(Gold Disc)에 이름을 올렸다.

신인으로는 이례적인 행보였다. 데뷔 한 달 만에 NHK 연말 가요 축제 '홍백가합전'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월드 투어를 통해 도쿄돔에 입성했다.

올해에도 활발한 현지 활동을 이어간다. 아이브는 일본 4개 도시에서 팬 콘서트를 가졌다. 총 10만 관객을 동원, 뜨거운 인기를 다시금 증명했다.

이들은 오는 9월 '록 인 재팬 페스티벌 2025'(ROCK IN JAPAN FESTIVAL) 첫 출연을 앞뒀다. 지난해 '서머 소닉'에 이어 떼창을 이끌 계획이다.

한편 아이브는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시축, 하프타임 공연을 펼친다.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