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돈 봉투' 공무원 직위해제.. 계약 업무 특별 감사

전재웅 2025. 7. 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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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최근 소속 공무원의 수사를 계기로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대대적인 감사와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익산시는 지난 28일 경찰의 시청 압수수색 과정에서 수천만 원의 금품이 발견돼 구속 영장이 청구된 공무원을 내일(31일)자로 직위해제하고, 계약 업무 전반에 대한 특별 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어제(29일)부터 공무원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복무 점검과 교육을 진행하며 청탁과 금품수수 사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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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최근 소속 공무원의 수사를 계기로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한 대대적인 감사와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익산시는 지난 28일 경찰의 시청 압수수색 과정에서 수천만 원의 금품이 발견돼 구속 영장이 청구된 공무원을 내일(31일)자로 직위해제하고, 계약 업무 전반에 대한 특별 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어제(29일)부터 공무원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복무 점검과 교육을 진행하며 청탁과 금품수수 사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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