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이어 온주완도 부인 "양다리 배우? 사실무근"[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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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이 온라인 상에서 불거진 양다리 배우 의혹을 부인했다.
30일 온주완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일부 누리꾼이 "배우 ㅇㅈㅇ 아니냐"는 댓글을 작성하면서 초성이 같은 배우들이 지목되기도 했다.
이장우 또한 양다리 배우로 지목되자 "저 아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직접 부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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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온주완 등 피해 이어져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온주완이 온라인 상에서 불거진 양다리 배우 의혹을 부인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결혼을 앞둔 전 남자친구 소속사에서 800만 원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누리꾼의 글이 게재됐다. 이 누리꾼은 결혼을 앞둔 전 남자친구가 방송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하는데, 자신과 현 여자친구의 교제 기간이 겹쳐 위로금 명목으로 해당 금액을 입금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글은 진위여부조차 알 수 없는 상황. 증거조차 없는 이 글이 확산되면서 무분별한 추측으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일부 누리꾼이 “배우 ㅇㅈㅇ 아니냐”는 댓글을 작성하면서 초성이 같은 배우들이 지목되기도 했다. 이장우 또한 양다리 배우로 지목되자 “저 아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직접 부인을 했다.
온주완은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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