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폐업 소상공인 점포철거 지원금 600만 원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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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폐업 소상공인의 점포철거 지원금을 기존 4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지원금 확대 대상은 추경이 시행된 지난 11일 이후 폐업한 소상공인입니다.
황영호 중기부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단장은 "소상공인들이 이번 지원 확대로 폐업 비용 부담을 덜고 신속하게 재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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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폐업 소상공인의 점포철거 지원금을 기존 4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중기부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 171억 원을 반영한 '2025년도 희망리턴패키지 원스톱폐업지원' 사업을 오는 31일 수정 공고합니다.
원스톱폐업지원는 소상공인의 폐업부담 완화를 위해 철거비와 원상복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난 5월에는 지원 대상을 3만개사에서 4만 개 사로 확대했습니다.
지원금 확대 대상은 추경이 시행된 지난 11일 이후 폐업한 소상공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희망리턴패키지 누리집(www.sbiz.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www.sbiz.or.kr ]
황영호 중기부 소상공인경영안정지원단장은 "소상공인들이 이번 지원 확대로 폐업 비용 부담을 덜고 신속하게 재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노동규 기자 laborsta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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