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여름 극장가 구원투수 등극… 3연타 흥행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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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이 3연타 흥행에 도전한다.
그는 30일 개봉한 영화 '좀비딸'을 통해 또 다시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흥행의 중심에는 영화를 향한 애정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정석이 있다.
조정석은 앞서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집대성', '핑계고', '채널 십오야' 등에 출연,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좀비딸'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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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0일 개봉한 영화 ‘좀비딸’을 통해 또 다시 흥행 질주를 시작했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을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돌입하는 딸바보 아빠의 코믹 드라마로, 올해 최고 사전 예매량 경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오전 8시 기준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는 사전 예매량 36만장을 넘었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최고치다.
흥행의 중심에는 영화를 향한 애정과 진정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조정석이 있다.

개봉 전 주말 부산, 대구서 진행된 무대인사와 미니 GV서 관객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것은 물론 관객수 공약으로 내건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소다팝’ 챌린지를 맛보기로 선보이는 등 대중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SBS ‘틈만나면’에 ‘틈 친구’로 출연, 거침없는 절친 몰이와 예능 코칭으로 유연석을 넉다운 시키는 것은 물론 조여정과 함께 ‘좀비딸’ 홍보에 열을 올리며 새로운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였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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