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까지 쫓아가 성폭행 시도 20대 남성 체포…구속영장은 기각

유영규 기자 2025. 7. 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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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산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10시 40분 인천시 부평구 한 도로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미수)로 20대 남성 A 씨를 체포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A 씨는 길거리에서 처음 본 여고생을 집 근처까지 쫓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피의자 주소지가 일정하고 증거가 확보됐으며 A 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들어 도주나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고 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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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삼산경찰서는 지난 26일 오후 10시 40분 인천시 부평구 한 도로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미수)로 20대 남성 A 씨를 체포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A 씨는 길거리에서 처음 본 여고생을 집 근처까지 쫓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은 피의자 주소지가 일정하고 증거가 확보됐으며 A 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있는 점 등을 들어 도주나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고 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 씨를 불구속 상태로 조사해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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