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조, 국힘 청년최고위원 후보자 등록…“보수 가치 되찾을 것”

안소현 2025. 7. 30. 14: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수조 리더스 클럽 대표는 30일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마쳤다.

손 대표는 "저는 15년간 당에 있으면서 각 지역의 청년들과 누구보다 오랫동안 소통해 왔다"며 "청년최고위원의 역할은 그 당의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그들과 함께 국민의힘의 정체성을 되찾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년최고위원 후보로는 첫 번째 등록자
손수조 리더스 클럽 대표. 손수조 측 제공


손수조 리더스 클럽 대표는 30일 국민의힘 제6차 전당대회 청년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마쳤다. 청년최고위원 후보자로서는 첫 번째 후보 등록자다.

손 대표는 이날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손수 뛰면서 우리 당의 보수의 가치를 되찾고 입법 독주하고 폭주하는 저 여당에 맞서 제대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

손 대표는 “저는 15년간 당에 있으면서 각 지역의 청년들과 누구보다 오랫동안 소통해 왔다”며 “청년최고위원의 역할은 그 당의 청년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고 그들과 함께 국민의힘의 정체성을 되찾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손 대표는 ‘박근혜 키즈’로 정치권에 입문해 전 새누리당 대변인 등을 거쳤다.

안소현 기자 ashright@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