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으로 버텼던 롯데, 후반기 완전체 구축…올 시즌 최다 연승 질주→선두권 경쟁 불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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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부상자 복귀와 함께 선두권 경쟁에 뛰어들었다.
롯데는 지난달 부상자가 속출했다.
이들의 활약에 힘입어 리그 3위 롯데는 2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부터 29일 사직 NC 다이노스전까지 올 시즌 최다인 6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롯데(54승3무42패)는 선두 한화 이글스(57승3무37패)와 2위 LG 트윈스(56승2무40패)를 거세게 추격하며 선두권 경쟁의 발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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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지난달 부상자가 속출했다. 윤동희(22)가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고, 뒤이어 손호영(31)이 오른손 약지를 다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달 초에는 고승민(25)이 오른쪽 옆구리 부상으로 빠졌다.

손호영은 후반기 팀 내 가장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이고 있다. 29일까지 치른 6경기에서 타율 0.529(17타수 9안타), 1홈런, 4타점, 2도루, OPS(출루율+장타율) 1.453을 기록하고 있다. 29일 사직 NC 다이노스전에서는 7회말 무사 만루에서 결승 희생플라이로 연승 행진에 힘을 보탰다.
고승민의 타격감도 출중하다. 6경기에서 타율 0.400(25타수 10안타), 2홈런, 4타점, OPS 1.144로 활약하고 있다. 6연승 기간 결승타를 2번이나 쳤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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