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욱 과거 잘생긴 얼굴, 책받침 팔이 소문까지 “美 유학에 울어”(미스터리)[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7. 3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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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원의 아들이자 정치인 출신 홍정욱의 과거가 전파를 탔다.

29일 방송된 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에는 '한국을 빛낸 하버드 공부벌레들'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남궁원의 아들로 하버드 출신 정치인으로 활약했던 홍정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홍정욱은 1985년 15세에 유학길에 올라 초우트 로즈마리 홀이라는 명문학교에 진학, 1989년 하버드 입학 이후 스탠퍼드대 로스쿨을 거쳐 뉴욕주 변호사 시험 합격까지 해낸 주인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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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
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남궁원의 아들이자 정치인 출신 홍정욱의 과거가 전파를 탔다.

29일 방송된 TV조선 '모-던인물史 미스터.리'에는 '한국을 빛낸 하버드 공부벌레들'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남궁원의 아들로 하버드 출신 정치인으로 활약했던 홍정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홍정욱은 1985년 15세에 유학길에 올라 초우트 로즈마리 홀이라는 명문학교에 진학, 1989년 하버드 입학 이후 스탠퍼드대 로스쿨을 거쳐 뉴욕주 변호사 시험 합격까지 해낸 주인공이었다.

또 홍정욱은 미국 금융 회사를 거쳐서 한국으로 온 후 언론사를 인수해 지내다가 정치에 입문했다. 지금은 정치 은퇴 후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방송에서는 홍정욱의 출중한 외모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어릴 적부터 존경하는 인물을 물으면 존 F.케네디라고 했다더라" "지금은 조기유학을 자주 가는데 저때만 해도 서울대 가면 되는데 왜 유학을 가냐 그랬다" "그리고 당시에는 학업성취도가 낮으면 돈으로 보내는 도피유학을 보내는 일이 많았다. 근데 홍정욱 씨 잘생기고 공부도 잘했다더라"라는 것.

김태현 변호사는 "학교 앞에서 홍정욱 사진을 책받침에 넣어 팔았다더라. 나도 본 적은 없어 소문이 있었다. 당시 교장 선생님도 여학생들도 울었다더라"라며 그 정도로 출중한 외모로 유명했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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