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HD현대삼호 변전실 화재 복구 최대 한 달 이상…마을 일상 멈췄다

광주일보 2025. 7. 30.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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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삼호일반산단 내 HD현대삼호 변전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공장뿐 아니라 마을 일상이 멈춰 설 위기에 놓였습니다.

지난 28일 밤 영암군 삼호읍 삼호일반산업단지 현대삼호중공업 내 HD현대삼호 1호사 변전실(전기 선로 등 매설 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화재 피해 원상복구까지 최소 2주에서 최대 한 달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산업단지 내 상인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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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삼호일반산단 내 HD현대삼호 변전실에서 발생한 화재로 공장뿐 아니라 마을 일상이 멈춰 설 위기에 놓였습니다.

지난 28일 밤 영암군 삼호읍 삼호일반산업단지 현대삼호중공업 내 HD현대삼호 1호사 변전실(전기 선로 등 매설 공간)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화재 피해 원상복구까지 최소 2주에서 최대 한 달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산업단지 내 상인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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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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