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원주시장 "시민의 행정의 중심, 소통 이어갈 것"

허남윤 2025. 7. 30. 13: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읍면동 지역별 소통행보에 주력하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달 태장2동에서 시작한 '이동시장실'을 31일 반곡관설동과 다음달 1일 단구동에서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동시장실은 현장 중심 행정과 시민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원강수 시장은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진정한 소통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이동시장실을 통해 현안과 민생을 꼼꼼히 챙기며 정책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각 읍면동서 '이동시장실' 운영 이어가
주민 의견 듣고 현상서 민원 해결 도모
◇원강수 원주시장이 지난 18알 열린 명륜1동 행정복지센터 안내데스크에서 민원인을 응대하고 있다.

【원주】원강수 원주시장이 읍면동 지역별 소통행보에 주력하고 있다.

원주시는 지난달 태장2동에서 시작한 ‘이동시장실’을 31일 반곡관설동과 다음달 1일 단구동에서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동시장실은 현장 중심 행정과 시민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달 들어서도 문막읍(8일)과 소초면(11일), 명륜1동(18일), 부론면(23일), 중앙동(24일)을 찾아 다양한 주민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지난 24일 이동시장실 일환으로 중앙동 소상공인 종합정보센터를 찾아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명륜1동에서는 청사 안내데스크에서 근무하며 방문 민원인을 응대하기도 했고, 중앙동에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현장을 찾아 민원 안내 및 홍보 실태 등을 점검했다.

원강수 시장은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진정한 소통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이동시장실을 통해 현안과 민생을 꼼꼼히 챙기며 정책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