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빅톤 출신 강승식, MUMW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솔로로 新도약

장진리 기자 2025. 7. 3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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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톤 출신 강승식이 솔로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2025년 3월 솔로 팬미팅 '홈'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최근까지 쇼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에 출연하며 무대 위에서도 뮤지컬 배우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 강승식은 MUMW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솔로 활동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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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톤 출신 강승식. 출처| 강승식 SN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빅톤 출신 강승식이 솔로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30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강승식은 MUMW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강승식은 2016년 빅톤으로 데뷔, 팀 내 메인보컬로 활약했다. '그리운 밤', '하울링', '메이데이' 등 다양한 히트곡을 통해 감성적인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으며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팀 활동 외에도 '환승연애2' OST '왓 이프', '그 남자의 기억법' OST '기억이 잠든 사이에', 클래프 컴퍼니 기부 프로젝트 음원 '그대로의 나'를 통해 보컬리스트의 역량도 인정받았다.

2025년 3월 솔로 팬미팅 '홈'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최근까지 쇼뮤지컬 어게인 '드림하이'에 출연하며 무대 위에서도 뮤지컬 배우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낸 강승식은 MUMW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솔로 활동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한다.

강승식과 함께하는 MUMW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 엔하이픈, 제로베이스원, 트와이스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팝 아이돌 그룹들의 히트곡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 등 다양한 음반·콘텐츠 작업에 참여해 온 퍼블리싱 및 매니지먼트 회사다.

솔로 아티스트로 도약하는 강승식의 활동에 체계적이면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이라 새 회사로 새로운 날개를 단 강승식의 활약에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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