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중심은 시민"…원강수 원주시장, 현장소통 강화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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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이 '이동시장실'을 통해 시민들과 접점을 늘리고 있다.
이동시장실은 현장 중심 행정과 시민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운영된다.
원 시장은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진정한 소통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이동시장실을 통해 현안과 민생을 꼼꼼히 챙기며 정책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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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이 ‘이동시장실’을 통해 시민들과 접점을 늘리고 있다. 주민들의 호응은 뜨겁다.
원주시는 지난 6월 태장 2동을 시작으로 운영 중인 이동시장실이 반곡관설동(7월31일)과 단구동(8월1일) 일원에서 각각 펼쳐진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명륜1동에서는 청사 안내데스크에서 근무하면서 방문 민원인을 응대하고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각종 건의 사항을 들었다.
이어 신청사 공사 현장으로 이동해 추진 현황, 안전관리 계획 등을 확인하고 관계자들에게 공정 준수와 시민 안전 확보를 당부했다.
중앙동에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 현장을 찾아 민원 안내 및 홍보 실태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일선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후 소상공인 종합정보센터를 방문해 소상공인 지원사업 추진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민생경제 회복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원 시장은 “행정의 중심은 언제나 시민이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것이 진정한 소통 행정”이라며 “앞으로도 이동시장실을 통해 현안과 민생을 꼼꼼히 챙기며 정책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원주=배상철 기자 bs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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