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화원 된 옥천묘목공원…새하얀 자태 뽐내며 '활짝'

연종영 기자 2025. 7. 30.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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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이원면 '묘목공원'이 수국(水菊) 화원으로 변했다.

30일 옥천군에 따르면 이원면 이원로에 심은 수천 포기 수국이 최근 새하얀 자태를 경쟁하듯 뽐내기 시작했다.

수국은 7월말부터 8월초까지 절정을 이룬다.

묘목공원은 군이 전국 최대 묘목 생산지임을 홍보할 목적으로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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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뉴시스] 수국 만개한 옥천 묘목공원. (사진=옥천군 제공) 2025.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옥천=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옥천군 이원면 '묘목공원'이 수국(水菊) 화원으로 변했다.

30일 옥천군에 따르면 이원면 이원로에 심은 수천 포기 수국이 최근 새하얀 자태를 경쟁하듯 뽐내기 시작했다.

수국은 7월말부터 8월초까지 절정을 이룬다. 묘목공원은 군이 전국 최대 묘목 생산지임을 홍보할 목적으로 조성했다.

20㏊ 터에 전망대, 산책로, 공연장, 다목적 광장 등이 들어섰다.

이곳에선 매년 3월 묘목축제가 열린다. 군은 올해부터 71억원을 들여 '트리가드닝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해 2027년 완공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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