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날리는 도심 속 피서 공간... 군산 미제천 바닥분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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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를 날릴 도심 속 피서 공간인 미제천 바닥분수를 오는 8월 2일 개장한다.
군산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개장하는 도심 물놀이 시설은 시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무더위를 식히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라며 "시설 안전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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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를 날릴 도심 속 피서 공간인 미제천 바닥분수를 오는 8월 2일 개장한다.
미제천 바닥분수는 미룡주공3차와 금광베네스타 아파트 사이에 자리하고 있으며 해마다 무더위를 식히는 물놀이 명소로 사랑받아왔다.
올해도 인근 용문초등학교 여름방학 기간에 맞춰 개장을 준비 중이며 운영 기간은 8월 2일부터 31일까지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시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애용하는 장소인 만큼 ▲바닥분수 용수로 수돗물 사용 ▲주 3회 물 저장시설(저류조) 청소 및 소독을 통한 수질관리 ▲월 2회 수질검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원을 상주시켜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앞두고 개장하는 도심 물놀이 시설은 시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무더위를 식히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라며 “시설 안전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훈 기자(=군산)(return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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