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 촌뜨기들’ 연기 변신 정윤호, 어떻게 시청자 호평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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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호가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정윤호는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목포 건달 '벌구' 역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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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정윤호가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정윤호는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담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목포 건달 ‘벌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정윤호는 평소 이미지와는 정반대인 거친 성격의 ‘벌구’를 구현해내기 위해 민낯에 가까운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섰으며, 겉멋만 잔뜩 든 성격을 화려한 의상과 더불어 껌이나 담배 같은 소품을 사용해 연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대본에 나오지 않은 벌구의 서사를 감독과 상의를 통해 직접 구성, 섬세한 설정에서부터 차곡차곡 쌓아 올린 감정선으로 어느 인물과 붙어도 몰입도 넘치게 상황을 구현해 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특히 호평을 얻고 있는 사투리 부분에서는 특훈이 있었는데, 목포 지인들에게 조언을 얻고, 현지에 직접 내려가 택시 기사님들에게 1970년대 말투의 특징을 전수받는 등 다각도에서 리얼함을 살리려 노력, 유창한 사투리로 캐릭터에 색을 더해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정윤호의 뜨거운 연기 열정이 빛을 발하듯 전 세계 OTT 플랫폼 내 콘텐츠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파인: 촌뜨기들’이 29일 기준 디즈니+ 한국 콘텐츠 종합(Overall) 순위 11일 연속 1위를 기록, 괄목할 만한 성적을 세워 정윤호의 활약에 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윤호가 출연 중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오늘 30일 2개, 8월 6일 2개, 8월 13일 2개 에피소드를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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