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음식점 화재로 80대 부상, 3시간 30분 만 진화
김은초 2025. 7. 30. 11:52

오늘(30) 아침 7시쯤 청주시 남주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82살 음식점 주인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불길이 번져 주택 2채가 탔습니다.
주택 밀집 구역에 불이 나면서 1시간 반 만에 큰 불길이 잡혔고, 3시간 반이 지나서야 완전히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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