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ADHD 이어 갱년기 불면증 고백 “몸상태 엉망, 무기력해져”

박수인 2025. 7. 30.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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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가 갱년기 호르몬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를 고백했다.

김지호는 "몇 주 전부터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갱년기 호르몬 덕분인 거 같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니 컨디션이 엉망이다. 몸 상태가 엉망이니. 자꾸 드러눕고 싶고 무기력해진다. 마음을 자꾸 또 잡아야. 요가를 하러 갈 수 있다. 저번 주는 수련 후 몸살기운까지 왔다. 주말을 푹 쉬고 오늘은 가야지 했는데 컨디션은 역시나... 쌤께 말씀드렸다. 너무 피곤하고 의욕이 안 생긴다고. 그래서인지 천천히 누워서 몸을 풀고 수라야 나마스카라 A.B를 천천히 하고 스탠딩으로 하체 힘 키우고 코어 잡고 암발란스까지 ..수리야B부터 눈이 떠지고 몸이 깨어나더니 중반부터는 정신이 차려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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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지호가 갱년기 호르몬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를 고백했다.

김지호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게재, 수면 부족과 함께 무기력함을 털어놨다.

김지호는 "몇 주 전부터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갱년기 호르몬 덕분인 거 같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니 컨디션이 엉망이다. 몸 상태가 엉망이니. 자꾸 드러눕고 싶고 무기력해진다. 마음을 자꾸 또 잡아야. 요가를 하러 갈 수 있다. 저번 주는 수련 후 몸살기운까지 왔다. 주말을 푹 쉬고 오늘은 가야지 했는데 컨디션은 역시나... 쌤께 말씀드렸다. 너무 피곤하고 의욕이 안 생긴다고. 그래서인지 천천히 누워서 몸을 풀고 수라야 나마스카라 A.B를 천천히 하고 스탠딩으로 하체 힘 키우고 코어 잡고 암발란스까지 ..수리야B부터 눈이 떠지고 몸이 깨어나더니 중반부터는 정신이 차려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서히 에너지도 오르고 눈도 그제야 제대로 시야 확보가 된 듯 선명히 보인다. 다시 시작된 갱년기 불면증으로. 밤새 유령처럼 돌아다니고 아침에 잠이 든다. 그것조차 깊이 못 자고 일어나 하루를 생활하려니 요즘 너무 힘들다. 이것 또한 지나가겠지. 지나간다 하더라. 그래서 잘 먹고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노력한다"며 "요가가 내 옆에 있어. 천만다행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호는 최근 채널 '지금백지연'을 통해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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