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호, ADHD 이어 갱년기 불면증 고백 “몸상태 엉망, 무기력해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지호가 갱년기 호르몬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를 고백했다.
김지호는 "몇 주 전부터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갱년기 호르몬 덕분인 거 같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니 컨디션이 엉망이다. 몸 상태가 엉망이니. 자꾸 드러눕고 싶고 무기력해진다. 마음을 자꾸 또 잡아야. 요가를 하러 갈 수 있다. 저번 주는 수련 후 몸살기운까지 왔다. 주말을 푹 쉬고 오늘은 가야지 했는데 컨디션은 역시나... 쌤께 말씀드렸다. 너무 피곤하고 의욕이 안 생긴다고. 그래서인지 천천히 누워서 몸을 풀고 수라야 나마스카라 A.B를 천천히 하고 스탠딩으로 하체 힘 키우고 코어 잡고 암발란스까지 ..수리야B부터 눈이 떠지고 몸이 깨어나더니 중반부터는 정신이 차려졌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김지호가 갱년기 호르몬으로 인한 컨디션 저하를 고백했다.
김지호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게재, 수면 부족과 함께 무기력함을 털어놨다.
김지호는 "몇 주 전부터 잠이 잘 오지 않는다. 갱년기 호르몬 덕분인 거 같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니 컨디션이 엉망이다. 몸 상태가 엉망이니. 자꾸 드러눕고 싶고 무기력해진다. 마음을 자꾸 또 잡아야. 요가를 하러 갈 수 있다. 저번 주는 수련 후 몸살기운까지 왔다. 주말을 푹 쉬고 오늘은 가야지 했는데 컨디션은 역시나... 쌤께 말씀드렸다. 너무 피곤하고 의욕이 안 생긴다고. 그래서인지 천천히 누워서 몸을 풀고 수라야 나마스카라 A.B를 천천히 하고 스탠딩으로 하체 힘 키우고 코어 잡고 암발란스까지 ..수리야B부터 눈이 떠지고 몸이 깨어나더니 중반부터는 정신이 차려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서히 에너지도 오르고 눈도 그제야 제대로 시야 확보가 된 듯 선명히 보인다. 다시 시작된 갱년기 불면증으로. 밤새 유령처럼 돌아다니고 아침에 잠이 든다. 그것조차 깊이 못 자고 일어나 하루를 생활하려니 요즘 너무 힘들다. 이것 또한 지나가겠지. 지나간다 하더라. 그래서 잘 먹고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노력한다"며 "요가가 내 옆에 있어. 천만다행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지호는 최근 채널 '지금백지연'을 통해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20년 전 오늘, 생방송 시스템까지 바꾼 최악의 성기 노출 사고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권은비, 열애 고백 빠니보틀과 동반 등산‥금정산서 “힐링”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43세 여배우, 이혼 후 둘째 임신 발표‥아이 아빠는 16세 연하 배우
- ‘막장 불륜’ 우디 앨런♥순이, 오랜만에 손 꼭 잡고 외출 [할리우드비하인드]
- 신은경, 인연 끊긴 전 시모상 빈소 찾아 두 번 오열한 이유
- ‘현빈♥’ 손예진, 출산 후 복귀에 들떴나 “박찬욱 잘생겼다, 이병헌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