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 경고로 후쿠시마 원전 근무자 전원 철수

윤창현 기자 2025. 7. 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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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통신은 캄차카 반도 강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에 따라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일하는 근무자들도 전원 철수했다고 원전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은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쓰나미가 덮쳐 핵발전 시설이 파괴되고 핵발전 연료가 유출돼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관계자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이상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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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페트로파블로프스크 캄차츠키에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유치원을 구조대원들이 점검하고 있다.

AFP 통신은 캄차카 반도 강진으로 인한 쓰나미 경보에 따라 일본 후쿠시마 원전에서 일하는 근무자들도 전원 철수했다고 원전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은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당시 쓰나미가 덮쳐 핵발전 시설이 파괴되고 핵발전 연료가 유출돼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관계자는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이상은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윤창현 기자 chy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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