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발달 늦다면…서울시, 부모 코칭 지원 나선다

김우준 2025. 7. 30. 11: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부터 치료 연계까지 가능한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 1:1 부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1:1 부모코칭은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무료 발달검사와 심화 평가를 통해 발달 관련 도움이 필요하다고 진단받은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의 무료 발달검사를 받고 싶은 영유아 양육 가정에서는 센터 홈페이지(https://www.seoul-i.kr)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부터 치료 연계까지 가능한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 1:1 부모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1:1 부모코칭은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에서 제공하는 무료 발달검사와 심화 평가를 통해 발달 관련 도움이 필요하다고 진단받은 영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심화 평가 결과에 기초해 아이의 발달단계에 따라 아이에게 맞는 양육 방법, 대화법, 발달
촉진 방법 등을 전문가가 1:1로 코칭해주는 방식입니다.

서울시는 일반 치료 기관으로 연계해주는 방식만으로는 적기에 치료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1:1 부모코칭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코칭은 총 4회에 걸쳐 이뤄지고, 전문가의 심층적인 상담과 함께 아이와 양육자의 평소 놀이 모습을 토대로 코칭이 진행됩니다.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의 무료 발달검사를 받고 싶은 영유아 양육 가정에서는 센터 홈페이지(https://www.seoul-i.kr)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무료 발달검사 대상은 서울 거주 영유아로, 18∼36개월은 온라인 발달검사를, 36개월∼취학 전 아동은 온라인 스크리닝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 내 어린이집을 다니는 아동이라면 '찾아가는 어린이집 발달검사'를 통해서도 검사가 가능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울시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우준 기자 (universe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