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유연석 성격 좋다"…유재석·조정석 '어리둥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조정석이 MC 유재석과 합세해 막내인 배우 유연석을 몰아갔다.
지난 29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조여정·조정석이 출연해 영화 '좀비딸' 홍보에 나섰다.
조정석은 유연석이 말을 시작하자 "아유 재미없다"고 하며 바로 끊었다.
이후 조여정이 "연석이가 성격이 정말 좋다"고 하자 유재석·조정석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어 유연석이 당황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 29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조여정·조정석이 출연해 영화 '좀비딸' 홍보에 나섰다. (사진=SBS '틈만나면' 캡처) 2025.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newsis/20250730113059425xgwn.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조정석이 MC 유재석과 합세해 막내인 배우 유연석을 몰아갔다.
지난 29일 방송한 SBS TV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조여정·조정석이 출연해 영화 '좀비딸' 홍보에 나섰다.
조정석은 유연석이 말을 시작하자 "아유 재미없다"고 하며 바로 끊었다.
그런가 하면 조여정이 "(연석이가) 저희 영화 찍을 때 촬영장에 왔었다"고 하자 유재석은 "알랑방귀 뀌러 간다고 얘기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은 이를 듣고 "정확히 아신다"고 덧붙였다.
유연석이 의기소침해진 채로 "그래도 그날 꽈배기 사갔다"고 했다. 이에 조여정이 "신기했던 게 그날 꽈배기가 먹고 싶어서 배달 앱으로 보고 있었는데 사왔다"고 말했다.
조정석은 "진짜 알랑방귀 제대로 뀌고 갔다"고 해 출연진이 폭소했다.
이후 조여정이 "연석이가 성격이 정말 좋다"고 하자 유재석·조정석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어 유연석이 당황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찬호 딸 이렇게 컸다…19년 차 뉴욕 생활 공개
- 장재인, 소름 돋는 '종잇장 몸매'…"분위기 독보적" vs "건강 우려"
- 한윤서 예비 시모, '상견례 취소' 통보했다
- 최명길 "김한길·황신혜 美서 스캔들 휘말려"
- 김세정 "보상심리로 술 매일 마셔…이제 뇌 안 돌아가"
- 국동호 학폭 부인에…현직 변호사, '목졸림·침 뱉기' 2차 폭로
- 강남, 4개월 만에 20㎏ 감량…"아내 이상화 대우 달라져"
- 유재석 혼낸다던 양상국 결국 사과 "죄송…조심하겠다"
- 최준희, ♥11세 연상과 웨딩화보 "속 꽉 찬 왕자님"
- 암투병 이솔이 "39살…스스로 사랑해 주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