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관천 경호처 차장 내정자, 차장 아닌 '신설' 정책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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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근무하며 이른바 '정윤회 문건'을 작성해 비선 실세의 국정개입 의혹을 제기했던 박관천 전 경정이 대통령경호처 정책관에 내정됐습니다.
당초 박 정책관은 '경호차장'에 내정됐으나 인사검증 결과 고위공무원단 '나급'으로 결정됐다고 경호처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경찰 출신의 박 내정자는 새정부 취임 직후 '경호처 개혁'의 선봉장 자리에 깜짝 발탁되면서 주목받았으나, 경호처 차장 내정이 취소돼 후임 차장 인선이 불가피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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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근무하며 이른바 '정윤회 문건'을 작성해 비선 실세의 국정개입 의혹을 제기했던 박관천 전 경정이 대통령경호처 정책관에 내정됐습니다.
3급 공무원인 경호처 정책관은 이번에 새로 신설된 직책입니다.
당초 박 정책관은 '경호차장'에 내정됐으나 인사검증 결과 고위공무원단 '나급'으로 결정됐다고 경호처 관계자가 전했습니다.
경찰 출신의 박 내정자는 새정부 취임 직후 '경호처 개혁'의 선봉장 자리에 깜짝 발탁되면서 주목받았으나, 경호처 차장 내정이 취소돼 후임 차장 인선이 불가피해졌습니다.
홍신영 기자(hs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40834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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