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 "홋카이도에 높이 30~40cm 쓰나미 도달 확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기상청은 조금 전 오전 10시 30분 홋카이도 네무로시 하나사키 지역에 쓰나미가 관측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어서 홋카이도 하마나카와 쿠시로, 에리모 등 지역에도 높이 30cm의 쓰나미가, 토카치항에선 높이 40cm의 쓰나미가 관측됐습니다.
현지시간 오늘 오전 9시 24분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발생한 매그니튜드 8.7의 강진으로 인해 일본 홋카이도부터 와카야마까지 태평양 연안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으며 예상 높이는 3m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조금 전 오전 10시 30분 홋카이도 네무로시 하나사키 지역에 쓰나미가 관측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관측된 쓰나미 높이는 30cm입니다.
이어서 홋카이도 하마나카와 쿠시로, 에리모 등 지역에도 높이 30cm의 쓰나미가, 토카치항에선 높이 40cm의 쓰나미가 관측됐습니다.
현지시간 오늘 오전 9시 24분 러시아 캄차카반도에서 발생한 매그니튜드 8.7의 강진으로 인해 일본 홋카이도부터 와카야마까지 태평양 연안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됐으며 예상 높이는 3m입니다.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는 1파보다 2파, 3파가 더 강한 예도 있다"며 방심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신지영 기자(shinji@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40833_367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러 캄차카반도 8.7 초강진‥일본 동해안 전역 지진해일주의보
- 윤 전 대통령,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2차 소환도 불출석
- 조태용도 결국 'VIP 격노' 인정‥2년 만에 기존 입장 뒤집어
- 관세 D-2 총력전‥미국 "최선의 최종안 내라"
- 송언석, '계엄 사과 당헌·당규 적시' 제안에 "적절하지 않다"
- '사제총 아들 살해' 60대 구속 송치‥'왜 살해했느냐' 질문에 침묵
- 안철수 "특검 조사는 정치 탄압" 권성동 "특검 찬성하더니‥여의도 대표 하남자"
- "미필적 고의 살인"‥생방송 국무회의 '질타'
- 이광수 "한국 부동산 세금 공정하지 않아" [모닝콜]
- 이종호,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세 번째 조사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