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사이더] 한인 최초 여성 세계수영연맹 집행위원 박주희 연임
노희근 2025. 7. 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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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 이사장이 지난 2022년 12월 세계수영연맹 역사상 최초의 한국인 여성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바 있죠.
박 위원은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비롯해 국제 수영계 안팎에서 활발한 외교 활동을 펼쳐왔으며, 최근에는 대한체육회 아시아 스포츠 앰버서더로 위촉돼 국내외 스포츠 외교를 이끄는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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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희 세계수영연맹 집행위원.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dt/20250730111835858nqla.jpg)
박주희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 이사장이 지난 2022년 12월 세계수영연맹 역사상 최초의 한국인 여성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바 있죠. 박 위원은 국제 스포츠 외교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박 위원은 지난 29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정기 총회에서 연임이 확정됐는데요. 이로써 박 위원은 2029년까지 직무를 수행합니다.
이번 정기 총회는 2025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열렸고, 정창훈 회장을 포함한 각국 수영연맹 대표자들이 대의원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등 주요 국제 스포츠 인사들도 자리를 함께했죠.
국제 스포츠 외교와 행정 경험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
스포츠 외교와 수영 발전위해 앞으로도 최선 다할 것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수영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출국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dt/20250730111837162wyxd.jpg)
박 위원은 2023 후쿠오카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비롯해 국제 수영계 안팎에서 활발한 외교 활동을 펼쳐왔으며, 최근에는 대한체육회 아시아 스포츠 앰버서더로 위촉돼 국내외 스포츠 외교를 이끄는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박 위원은 “대한민국의 스포츠 외교와 수영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이 “박 위원의 연임은 한국 수영의 위상은 물론 아시아 수영의 영향력을 세계에 다시금 알리는 계기”라고 평가했죠.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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