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가장 많이 사용한 모빌리티 앱은 ‘지도’…네카오 MAU 3529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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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가장 많이 사용한 국내 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앱) 업종은 '지도'로 나타났다.
지도 앱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전년 동기 대비 491만명 늘었다.
대표 앱인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의 합산 MAU는 3529만명에 달했다.
모빌리티 앱 업종 중에서 지도와 택시 호출, 철도는 최근 3년간 사용자 수가 증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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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가장 많이 사용한 국내 모빌리티 애플리케이션(앱) 업종은 ‘지도’로 나타났다. 지도 앱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는 전년 동기 대비 491만명 늘었다. 대표 앱인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의 합산 MAU는 3529만명에 달했다.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 및 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은 주요 모빌리티 서비스 앱의 MAU를 조사한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 등 지도 업종에 이어 내비게이션 업종의 이용자 수가 많았다. 티맵 및 카카오내비 앱의 MAU는 지난달 1448만명을 기록했다.
이어 △택시 호출 업종인 카카오 T와 우버 택시 앱 1272만명 △버스 업종인 티머니고(GO) 및 카카오버스, 전국 스마트 버스, 고속버스 티머니, 버스타고 앱 891만명 △철도 업종인 코레일톡, SRT 앱 694만명 △지하철 업종인 지하철 종결자와 카카오지하철 앱 481만명 △공유 모빌리티 업종인 지쿠 및 따릉이, 스윙 앱 231만명 △카쉐어링 업종인 쏘카, G 카(car), 투루카 앱 87만명 순으로 나타났다.
모빌리티 앱 업종 중에서 지도와 택시 호출, 철도는 최근 3년간 사용자 수가 증가세다. 지난달 기준 가장 많이 증가한 업종은 지도로 1년 전보다 500만명가량 증가했다. 그 다음으로 택시 호출(152만명), 철도(84만명), 버스(59만명), 공유 모빌리티(50만명) 순으로 이용자가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와이즈앱·리테일이 한국인 안드로이드와 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 조사로 실시했다. 패널을 통한 통계적 추정 방식으로 안드로이드 사용자 3688만명과 iOS 사용자 1432만명 등 총 5120만명이 참여했다.
임성원 기자 son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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