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 2026’ 7월 월간투표 막판 접전, 플레이브 임영웅 독주 속 BTS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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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POP 팬덤의 열띤 투표 경쟁이 뜨겁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K-POP 시상식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EA 2026) 7월 월간투표가 7월 31일 오후 11시 59분 종료를 앞두고, 각 부문별 순위 다툼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7월 각 부문 1위 아티스트에게는 월간투표 우승 트로피를 비롯해 뉴스엔 메인 배너 노출, 지하철 CM보드 광고, 공식 보도자료 배포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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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글로벌 K-POP 팬덤의 열띤 투표 경쟁이 뜨겁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K-POP 시상식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EA 2026) 7월 월간투표가 7월 31일 오후 11시 59분 종료를 앞두고, 각 부문별 순위 다툼이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이달의 그룹’ 부문에서는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전체 투표의 약 27.5%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러나 방탄소년단이 11.9%로 2위를 기록하고 있고, 엔싸인(n.SSign)도 10.7%를 얻으며 바짝 뒤를 쫓고 있어 막판까지 순위 변동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 엔하이픈과 빅뱅도 상위권을 형성하며 이 구도에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단체뿐 아니라 솔로 부문에도 멤버들이 고르게 이름을 올려, 완전체 활동을 기다리는 팬들의 열띤 지지를 방증하고 있다.
‘이달의 솔로’ 부문에서는 임영웅이 전체 투표의 약 39%에 해당하는 지지를 얻으며 선두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정동원과 영탁 역시 높은 득표율로 경쟁에 가세하고 있으며, 진, 뷔, 지민, 정국, 슈가 등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나란히 순위권에 올라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BTS 멤버들의 연속 진입은 팬덤의 응원 열기와 함께, 내년 완전체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고스란히 반영한다.
트로트 부문 역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임영웅이 득표자의 절반에 가까운 49.89%를 얻으며 독주하는 가운데, 이찬원, 정동원, 영탁, 김희재가 뒤를 이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트로트 대표 주자들이 총출동한 이번 월간투표에서는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순위 싸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신흥 K-POP 주자들이 포진된 ‘이달의 5세대 아티스트’ 부문도 혼전 양상이다. 플레이브가 약 26.3%의 지지로 선두를 지키고 있으나, 소디엑, 엑신, 라이즈, 엔싸인이 각각 근소한 격차로 뒤를 쫓고 있어 단 하루 남은 투표 결과에 따라 판도가 크게 요동칠 수 있다. 팬덤 간 전략적인 투표와 마지막 순간의 집중력이 결정적인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이달의 MVP’ 부문에서는 임영웅이 49.4%를 얻으며 여전히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하지만 승한이 21%를 넘는 득표율로 격차를 좁히고 있고, 진과 정동원, 엔싸인 역시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MVP 부문은 상위 250팀에게 8월 월간투표 진출 자격이 부여되는 구조로, 본상 수상을 향한 중요한 관문이라는 점에서 팬들의 집중 투표가 이어지고 있다.
7월 각 부문 1위 아티스트에게는 월간투표 우승 트로피를 비롯해 뉴스엔 메인 배너 노출, 지하철 CM보드 광고, 공식 보도자료 배포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특히 MVP 부문 1위에게는 11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뉴스엔 유튜브 채널 메인 배너 노출이라는 프리미엄 혜택도 주어진다.
한편 ASEA 2026은 뉴스엔과 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공동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K-POP 시상식이다. 8월 월간투표는 8월 1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본선 및 파이널 투표 일정은 포도알과 ASEA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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