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밤' 7월 열대야 일수 기상 관측 사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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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이 기상 관측사상 열대야가 가장 자주 나타난 7월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오늘로 7월 열대야 일수가 관측사상 가장 많은 21일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열대야가 가장 자주 나타난 7월은 1994년으로 역시 21일의 열대야가 기록됐습니다.
아직 7월이 끝나지 않았고 오늘 밤과 내일 밤도 열대야가 예상되는 만큼 올해가 가장 밤이 더웠던 7월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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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이 기상 관측사상 열대야가 가장 자주 나타난 7월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오늘로 7월 열대야 일수가 관측사상 가장 많은 21일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열대야가 가장 자주 나타난 7월은 1994년으로 역시 21일의 열대야가 기록됐습니다.
아직 7월이 끝나지 않았고 오늘 밤과 내일 밤도 열대야가 예상되는 만큼 올해가 가장 밤이 더웠던 7월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티베트 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까지 2개의 고기압이 한반도를 뒤덮으며 열이 지속적으로 축적됐고, 남풍과 동풍으로 태백산맥과 소백산맥을 넘은 고온 건조한 바람이 내륙으로 유입되며 밤 기온이 높았던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정구희 기자 kooh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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