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목 좀 축이고 갈게요 [포토뉴스]

김시범 기자 2025. 7. 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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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계속된 29일 수원특례시 장안공원 실외 수돗가에 몰려든 목마른 비둘기들이 한자리씩 차지한 수도꼭지에 부리를 밀어넣은 채 물을 찾고 있다.  수원은 29일 오후 낮최고기온 35도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비가 내린 이후 일주일 넘게 비소식 없이 폭염이 계속되고 있다.

김시범 기자 sbkim@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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